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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거리 한인회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권고사항

글쓴이 : 운영자 날짜 : 2020-03-09 (월) 14:33 조회 : 553
안녕하십니까. 캘거리한인회 회장 구동현 입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두려움이 더이상 남의 일이 아닌것처럼 보입니다.
캘거리 내에도 이미 퍼지고있는 각종 루머와 암담한 고국 소식에 많은 한인분들이 불안감에 떨며 지내고 계신다는 소식이 곳곳에서 들려오고 있습니다. 각 단체장님들께서는, 꼭 사실이 확인된 사항들만 전달 해주시길 바라며, 캘거리 내 사실 확인이 되지 않은 루머에 대한 대응을 강화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한국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환자가 급증하자 세계 각국에서 한국인 입국을 금지·제한하는 '한국 기피' 현상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공식적으로 한국인 입국을 금지하거나 제한하는 국가는 무려 25 개국에 달합니다. 바라는바와 다르게 사태가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모두가 외면하는 캘거리 내 '한국인' 을 저희가 품어야 합니다.
死後藥方文
사후약방문이라고 했습니다. 죽은뒤에 약방의 처방문이라는 뜻으로, 때가 이미 지난뒤에 대책을 세우거나 후회하면 이미 늦다는 뜻입니다. 다른 곳에 비해, 상황이 훨씬 나은 지금과 같은 때에, 위 권고 내용을, 단체내에 효과적으로 전달하여, 최대한 많은 한인들이 지침을 볼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선진적인 캘거리 한인사회가 '슈퍼 전파자' 출현을 막을 수 있도록, 단체장님들의 체계적이고,모범적인 협조를 '지금' 부탁드립니다.

2020년 2월 26일 (수)

캘거리 한인회 회장 구 동 현

*전염경로
a. 기침, 혹은 재채기를 통한 호흡기 전염
b. 악수를하는 등의 신체적 접촉
c. 손을 씻지 않은채로 눈, 코, 입을 만지는 행위
*예방방법
a. 손을 20초 이상, 자주 씻는다
b. 눈, 코, 입을 만지지않는다
c. 아픈 사람과의 접촉은 피한다
d. 기침, 혹은 재채기를 할때는 절대로 손을 사용하지말고 옷소매를 이용한다
e. 위 권고사항에 해당사항이 없고, 아프다고 생각되면, 외출을 자제한다
- 2020년 2월 26일 기준, 별도의 캐나다 정부 지침이 있을때까지, 증상이 없는자에게

공공장소에서의 마스크 착용을 권장하지 않음 (https://www.ctvnews.ca/health/can-
face-masks-protect-you-from-the-coronavirus-experts-weigh-in-1.4786014).

**아래에 해당사항이 있으며, 발열(37.5°C이상) 또는 호흡기증상(기침, 인후통 등) 이 있는자, 혹은 주위에 그런자가 있는자는, 가정의나, 811에 전화 후 상담 필수 (한국어 필요시, 1번을 누른 후, "Korean Please" 라고 말할것)
**아래에 해당사항이 있으며, 발열 또는 호흡기 증상이 동반되지 않는자는, 만일의 상황을 대비해 14일 자가격리, 만성 호흡기 질환자, 노인 등 면역력이 약한자와 접촉 금지, 손님초대 금지, 기침/재채기 시 옷소매 사용, 손을 20초이상 자주 씻기 를 권고합니다.

a. 중국(홍콩, 마카오 포함)을 방문한 자
b. 확진환자의 증상발생 기간 중 확진환자와접촉한 자
c. 의사의 소견에 따라 입원이 필요한 원인미상폐렴인 자
d.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발생 국가・지역 방문한 자 (대한민국, 중국, 이탈리아, 일본, 이란, 싱가포르, 홍콩, 미국, 태국, 중화민국, 바레인, 쿠웨이트, 오스트레일리아, 말레이시아, 독일, 프랑스, 베트남, 아랍에미리트, 영국, 스페인, 마카오, 이라크, 오만, 필리핀, 인도, 크로아티아, 오스트리아, 러시아, 이스라엘, 그리스, 브라질, 알제리 등 43개
국과 캐나다 내 온타리오, 브리티쉬 콜럼비아)
e. 의사의 소견에 따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가 의심되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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